








전율과 희열이 춤추는 무릉도원
그림을 본다는 건 꿈을 꾼다는 것
그림을 본다는 건 사랑을 한다는 것
세상살이 모든 고달픔과 시름과 걱정 내려놓고
어디론가 잠시 샛길로 빠져 걸어본다는 것
여럿이서도 좋겠지만 혼자라면
더욱 홀가분하고 좋은 것
(나태주의 시 중에서)
- 김두엽의《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 입니다 》중에서 -
'여명' (250817) / 텃밭이야기 유튜브 영상 비로가기
https://youtu.be/Sl6QmLRyuFk?si=UCtwhtvcqN7LZP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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