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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경주문화재단 시민 SNS 서포터즈 활동] 2024 한수원아트페스티벌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특별전을 보러 경주예술의전당 4층으로 가다 / 토함

2024 한수원아트페스티벌 특별전은 한국 최초로 총 망라한 최대 규모의 해외 유명작가 모네, 세잔, 반 고흐, 피카소, 앤디워홀 등의 원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17세기 네덜란드 황금기의 명작에서부터 인상파, 후기 인상파, 낭만주의, 라파엘 전파, 나비파, 야수파, 큐비즘, 컨텀포러리 아트에 이르기까지 서양미술 전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전시 작품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립미술관인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의 소장품으로서 145점의 세계 명화와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명작들로 이루어져 있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특별전은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고전에서 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획전시이다. 기존 명화전시의 한계를 뛰어넘어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유화와 판화, 조각에..

[춘설 속의 복수초] 춘설이 많이 내렸던, 그해 봄을 회상하다 / 토함

자신을 보는 법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을 위한 거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 비추어, 우리 자신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을 '관계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관계의 거울을 통해 우리의 초공간적 자아를 발견합니다. - 디팩 초프라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중에서 - 노랑부리저어새_홍머리오리_청둥오리_물닭_까치_박새(240121) https://youtu.be/IG1X2G9dxaE?si=C87DvJeHl4aWnzdY

[경주역 '전시장'] '시공가담'/빛가람 회원전 영상을 담아보다 / 토함

순한 사람이 좋아요 순한 사람이 좋아요 잔정은 많고 말수는 적은 사람 부끄럼에 가끔은 볼이 발개지는 눈매엔 이따금 이슬이 어리고 가만히 한숨을 숨기는 그런 사람이 좋아 오랜만에 만나고도 선뜻 밥값을 계산해 주는 그런 사람이 좋아 - 안윤자의 시집 《무명 시인에게》 에 실린 시 〈정이 가는 사람〉 중에서 - '시공가담'/빛가람 회원전 영상

[경주 구황동 모전석탑지] '경주 구황동 모전석탑지'는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은 모전석탑이 있었던 터이다 / 토함

[경주 구황동 모전석탑지 인왕상] 분황사 동쪽 구황동 절터에 있던 금강역사상 2구를 경주박물관으로 가져오다 / 2012.01.12. 국립경주박물관 (tistory.com) [경주 구황동 모전석탑지 인왕상] 분황사 동쪽 구황동 절터에 있던 금강역사상 2구를 경주박물관 신라시대의 석등 중에서 가장 클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6미터짜리 석등(石燈)과 이웃한 곳에 금강역사상 2구가 전시되어 있다. 이것은 본래 분황사(芬皇寺) 동쪽 산업도로 건너편 구황동모전석 bori-yo.tistory.com 경주 구황동 모전석탑지(231221)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HWel1TwnfQY?si=fT1cmyIMV3TWvB-1

[냥이와 미어켓] 동네한바퀴, 귀여운 고양이와 미어켓 동영상을 담다 / 토함

있는 그대로 하늘은 그저 있는 그대로입니다. 햇빛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벽합니다. 완벽함을 볼 수 없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보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수준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본래 지니고 있는 놀라운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 《데이비드 호킨스의 지혜》 중에서 - 냥이와 미어켓(231120)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uhT_EvhOJ58?si=ezZBd6cScMZ8Opvd

[gif 파일] 휴대폰 창고 정리를 하면서 2개의 파일을 가져오다 / 토함

아이에게 '최고의 의사'는 누구일까 발도르프 교육에서는 '아이들에게 잠이 최고의 의사'라고 한다. 충분히 자는 동안 아이 마음에서 낮 동안 풀지 못했던 마음의 꼬임이 풀리고 들숨과 날숨의 호흡이 편해지면서 다시 균형을 찾게 된다는 의미다. 비단 발도르프 교육뿐이랴, 어느 육아서나 건강 서적을 봐도 잠을 잘 자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실천하느냐 여부가 중요하다. - 이소영의 《엄마표 발도르프 자연육아》 중에서 -

[황남고분군 '황금정원']경주 황리단길을 따라 남쪽으로 걸어가면 경주 '황금정원'이 나온다 / 토함

운명이 바뀌는 말 죽겠다. 망했다. 틀렸다. 힘들다. 미쳤다. 라는 말은 입 밖으로 내지 않는다. 돈이 없다. 시간이 없다. 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아끼지 마라. - 이정자의 《나의 노트》 중에서 - https://youtu.be/PqeL2S3AJ40?si=3Hv5P64fYtUUcrs6

[경주 핑크뮬리] 경주 첨성대 꽃단지에 핀 핑크뮬리가 유혹을 하다 / 토함

깨어 있으면서 꾸는 꿈 그녀는 어렸지만 경험 많은 작가였다. 제네바에서 보냈던 폭풍우 몰아치는 어두운 며칠 동안의 밤이 지난 뒤에, 그녀는 (찰스 다윈의 할아버지인) 에라스무스 다윈이 했던 전기 충격 및 전기 실험들을 놓고 바이런과 셸리가 벌이던 토론을 들었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때 그녀는 '깨어 있으면서 꾸는 꿈'이라는 꿈 같은 상상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 크레이그 라이트의 《히든 해빗》 중에서 - '경주 핑크뮬리'(231004)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fMDFVHAZomY?si=5C-p58x4e5R4ZWpD

[첨성대 꽃단지] 첨성대 꽃단지에서 휴대폰 사진을 담아오다 / 토함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내 나이 49살에 하는 생애 첫 해외여행이다. 나는 마치 전투를 치르듯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었다. 해외여행은 돈 많고 시간 많은 사람들이 누리는 특별한 호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닥터 지바고',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등 소설과 영화로만 보던 시베리아 벌판을 내 두 발로 딛고 서서, 내 두 눈으로 보게 되는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 조송희의《길 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