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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일지 (251001)] 기온이 떨어져 가을날씨가 되어 채소들도 생기를 되찾다 / 토함

토함 2025. 10. 1. 08:56

가지고추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쑥갓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부추, 상추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청상추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상추, 돌나물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시금치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부추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상추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쉴 틈이 없다

 

 

아이들이 피곤하면
날카로워진다는 사실은 쉽게 이해하면서
어른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은 왜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나는 인내심 부족의 상당 부분은
쉬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고 확신한다.
이메일, 음성 메일, 문자, 전화.
결코 쉴 틈이 없다.


- M.J 라이언의 《인내가 주는 힘》 중에서 -

 

 

 

 

쪽파 (2025.10.01. 화분텃밭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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