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요?
꽃처럼 이쁘게, 물처럼 모나지 않게
살다 오면 천국의 문은 자연히 열린다는 것이다
지상에서 못나게 모나게 살다가
회개나 헌금 한방에 천국에 간들
천국이 오염되면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되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꽃 피는 곳
그곳이 천국이다.
- 최요한의 《시를 쓰고 커피를 볶는 것은 운명이 아닐까요?》 중에서 -
APEC 2025 KOREA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com/shorts/KQ6f0mkqsTg?si=FgYd_J1n9PT0IUst
728x90
'생활 속으로 > 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요일의 텃밭일지(251007)] 비오는 날, 화분텃밭 채소들을 돌아보다 / 토함 (0) | 2025.10.07 |
|---|---|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2025 (0) | 2025.10.04 |
| [텃밭일지 (251001)] 기온이 떨어져 가을날씨가 되어 채소들도 생기를 되찾다 / 토함 (0) | 2025.10.01 |
| [화분텃밭 일지(250915)] 모처럼 맑은 날의 텃밭 스케치입니다 / 토함 (4) | 2025.09.15 |
| [텃밭이야기(250914)] 화분텃밭의 어린 채소를 보면서 기를 받는다 / 토함 (0) | 2025.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