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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일의 텃밭일지(251007)] 비오는 날, 화분텃밭 채소들을 돌아보다 / 토함

토함 2025. 10. 7. 18:06

호박 (2025.10.07. 화분텃밭)
호박 (2025.10.07. 화분텃밭)
참외 (2025.10.07. 화분텃밭)
참외 (2025.10.07. 화분텃밭)
쑥갓과 상추 (2025.10.07. 화분텃밭)
상추와 부추 (2025.10.07. 화분텃밭)
상추 (2025.10.07. 화분텃밭)
상추 (2025.10.07. 화분텃밭)
상추 (2025.10.07. 화분텃밭)
쪽파 (2025.10.07. 화분텃밭)
시금치 (2025.10.07. 화분텃밭)
시금치 (2025.10.07. 화분텃밭)
벌레먹은 시금치 (2025.10.07. 화분텃밭)
고추 (2025.10.07. 화분텃밭)
부추 (2025.10.07. 화분텃밭)
부추와 쪽파 (2025.10.07. 화분텃밭)
가지고추 (2025.10.07. 화분텃밭)
쪽파 (2025.10.07. 화분텃밭)
쪽파와 쇠비름 (2025.10.07. 화분텃밭)
상추 (2025.10.07. 화분텃밭)
부추 (2025.10.07. 화분텃밭)
돌나물과 부추 (2025.10.07. 화분텃밭)
부추 (2025.10.07. 화분텃밭)

 

 

 

두려움을 마주하는 것

 

 

이렇듯
두려움과 불안을 마주하는 것은
나에게 중요한 질문을 찾게 해준다.
그리고 이 질문은 해답을 찾기 위한
좋은 시작점이 된다. 물론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않을 때는 질문을 회피하기 쉽다.
특히나 마음이 힘들 때는 모든 게 다 어렵고,
귀찮다. 몸과 마음을 돌보는 건 그래서
아주 중요한 일이다.


- 김범준의 《나침반은 흔들리며 방향을 잡아나간다》 중에서 -

 

 

 

 

고추 (2025.10.07. 화분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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