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재 이언적 3

[경주 독락당] 독락당 뒤쪽의 정자는 자연에 융합하려는 공간성을 드러내 준다 / 토함

보물 제413호 경주 독락당(慶州 獨樂堂) 소재지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0-3 (옥산리) 독락당은 회재 이언적 선생의 제사를 받드는 옥산서원 뒤편에 있는 사랑채이다. 이언적(1491∼1553) 선생이 벼슬을 그만 두고 고향에 돌아온 뒤에 거처한 유서 깊은 건물이라고 한다. 조선 중종 11..

[옥산서원] 옥산서원은 조선 후기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제외된 47개의 서원 중 하나다 / 토함

독서와 메밀국수 독서는 메밀국수를 먹는 것과 비슷하다. 메밀국수는 잘근잘근 씹어서는 맛을 제대로 알 수 없다. 단번에 먹어야 한다. 모든 책이 그렇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대부분의 책은 메밀국수를 먹을 때의 요령처럼 단번에 읽는 편이 좋다. - 시미즈 이쿠타로의《교양인의 독서생..

경주 독락당(보물 제413호) / 2011.01.08. 경주 안강읍 옥산리

보물 제413호 경주 독락당(慶州 獨樂堂) 소재지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1600-1 독락당은 회재 이언적 선생의 제사를 받드는 옥산서원 뒤편에 있는 사랑채이다. 이언적(1491∼1553) 선생이 벼슬을 그만 두고 고향에 돌아온 뒤에 거처한 유서 깊은 건물이라고 한다. 조선 중종 11년(1516)에 지은 이 건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