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지빠귀·개티티] 흰 눈썹선이 뚜렷한 개똥지빠귀의 얼굴과 몸아랫면에는 검은색이 강하고 꼬리깃은 흑갈색이다 / 토함 100.daum.net/encyclopedia/view/120XX35400463 개똥지빠귀 중앙시베리아 중북부에서 동쪽으로 추코트반도, 캄차카, 사할린에서 번식하고, 중국 중남부, 한국, 일본, 대만, 미얀마 북부에서 월동한다. 전국 각지에 찾아오는 흔한 겨울철새이며 흔 100.daum.net 들로 산으로/동물도 보았니? 2021.03.07
[주렁주렁] 벚나무 봄가지에 과일이 열리듯, 참새떼가 주렁주렁 열리다 / 토함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 내 안에서 서로 다른 생각들이 충돌하고 있는 갈등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 '나'라는 경계 안팎에서 빚어지는 갈등이므로, '나'가 어느 수준에서 정의되었느냐에 따라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군사전문가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경계선'은 잠재적인 '전선'이기도 하다. 하나의 경계선은 두 개의 대립된 영토, 전투 가능성이 있는 두 진영을 만들어내는 법이다. - 켄 윌버의《무경계》중에서 - 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20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