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 35

[연지 산책] 연지로 가면, 홍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 토함

기적의 아침 '기적의 아침'은 매일 꿀잠을 자고 상쾌하게 일어나 기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적의 아침'은 우리 모두에게 이미 주어져 있고, 노력으로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조아라의《암 수술한 내가 꼭 알았어야 할 꿀잠 수면법》중에서 - 맨발의 이사도라 토슈즈와 튀튀를 벗어 던진 덩컨의 혁명적인 시도는 호기심에서 열광으로, 혁신으로 이어졌다. 그렇게 덩컨은 유럽에서 예술 활동을 꽃피웠다. 발레의 기본과 테크닉, 인위적이고 기교적인 동작들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생각, 감성을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표현한 맨발의 이사도라. 그녀는 독일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자신만의 자유로운 춤을 퍼뜨렸고, 그것은 이후 현대무용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시조가 되었다. - 이사도라 덩컨의《영혼의 몸..

[경주 연꽃(220702)] 경주 연꽃 시즌이 열리다 / 토함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가를 면밀하게 검토해야 하고, 내 마음 상태가, 내 정신 상태가 어떤 상태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정신과 의사나 심리학자, 성직자를 찾아야 합니다. - 천종길의《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중에서 -

[경주 서출지 '어리연꽃'] 어리연의 꽃말 은 '수면의 요정, 청순, 순결'이다 / 토함

찰나의 만끽 우주에 관한 사실이 경외심을 선물할 때 우리의 불안과 두려움은 차분하게 가라앉는다. 특히 죽음의 문턱에 놓인 사람들은 우주와 더 큰 교감을 한다. '아주 빠르고 짧은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다. 삶의 끝에서 우리는 유성처럼 찰나의 속도로 스치고 사라지는 우리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된다. - 팀 페리스의《타이탄의 도구들》중에서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75XX59200182 어리연꽃 어리연꽃은 연꽃 종류 중 가장 작은 꽃으로, 보통 연꽃은 지름이 15~20㎝ 정도 되지만 어리연은 1.5㎝밖에 안 되어 거의 10분의 1 수준이다. 공원의 연못에 가보면 제법 보기 100.daum.net https://youtu.b..

[여명] 동창이 밝아지자, 하늘은 붉게 타오르다 / 토함

나눔의 상호작용 나누는 것은 일방적인 행위가 아니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행위다. 나의 것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면, 나 역시 그것의 일부를 영위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 나눔을 통해 공동체가 형성된다. 모두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야 한다. 부자는 자신의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부자들과 나누는 것이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https://youtu.be/QXTMQuJvyUg https://youtu.be/oRbIO3lUM-Y https://youtu.be/NQEo6kX8f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