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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단풍 / 2010.03.13 - 27.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가로 누우며 비대하고 짧다. 비늘조각 모양의 막질 숙존포(宿存苞)가 밀착하고 꽃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모여 나며 잎자루가 길고 5~7 조각으로 가운데가 갈라진다. 잎조각은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끝이 날카로우며, 가..

꽃기린 / 2010.02.23.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꽃기린 [Euphorbia milii var. splendens]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목본상 다육식물. 집안에서 화분에 많이 심으며 열대지방에서는 관목을 정원에 심고 있다. 꽃은 일년 내내 계속 피지만 북반구에서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핀다. 가지가 땅 위를 옆으로 기면서 자라 덩굴식물처럼 보이는데 2m 이상 뻗는..

하학재(下學齋) / 2010.02.20. 포항 연일읍

문화재자료 제356호(포항시) 하학재(下學齋) 소재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177 조선 전기 문신인 손중돈(1463∼1529)의 묘 근처에 세운 재실이다. 그는 성종 21년(1489) 과거에 급제하였고 1506년 상주목사로 부임하면서 선정을 베풀었는데, 그곳 주민들은 그의 선정을 기리고자 생사당(生祠堂)을 마..

매화꽃이 피는 봄이 좋다 / 2010.03.21. 경주 황성공원

베푸는 사람 그날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다. - 마야 안젤..

생강나무(산동백나무) / 2010.03.21. 경주

생강나무 [Lindera obtusiloba]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녹나무과의 낙엽관목.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생강 냄새가 나서 생강나무라 부르며, 산동백나무라고도 부른다.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다. 키는 2~3m쯤 되며 숲에서 자란다. 이른 봄에 산 속에서 가장 먼저 노란 꽃을 피운다. 꽃은 잎이 나기 전에..

봄의 유혹 / 2010.03.24. 경주 황성동

새벽 겸손 새벽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겸손입니다. 반성하는 마음, 배우려는 마음, 만나고 싶은 마음, 듣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느껴서 새벽에 채우려는 그 마음이 바로 겸손입니다. 새벽의 2시간을 통해서 당신이 배운 것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겸손입니다. - 권민의《새벽거인..

눈색이꽃(복수초, 설연) / 2010.03.20-21. 경주

복수초 [福壽草, Adonis amurensis]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짧고 굵으며 흑갈색의 잔뿌리가 많아 수염뿌리처럼 보인다. 잎은 어긋나고 깃털처럼 갈라지며, 잎자루 밑에 녹색 턱잎이 있다. 4월초에 노란색 꽃이 잎이 활짝 벌어지기 전에 피며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