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 26

[수련]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수련 꽃을 감상하다 / 토함

우주의 언어 자연은 말없이 우리에게 많은 깨우침을 준다. 자연 앞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얕은 지식 같은 것은 접어두어야 한다. 입을 다물고 침묵 속에서 '우주의 언어'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 이응석의《당신을 춤추게 하는 지식의 날개1》중에서 - 꽃을 피울 준비 겨울이 없으면 봄이 오지 않는다. 겨울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감춘다. 그러나 봄은 꽃을 피우며 세상에 자신을 활짝 드러낸다. 그러나 꽃을 피운 것은 봄뿐만이 아니다. 겨울도 내내 봄에 피울 꽃을 준비하고 있다. 한 알의 씨앗은 땅속에 묻혀 한겨울을 지나고 나서야 마침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땅속 깊이 묻혀서 한겨울을 지내고 나면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 이진희의《광야를..

[청딱다구리] 경주 황성공원 소나무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튼 '청딱다구리'를 관찰하다 / 토함

낙관주의자, 비관주의자 영국의 윈스턴 처칠은 "낙관주의자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고, 비관주의자는 기회 속에서 위기를 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위기에서 기회를 보고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그것은 개인의 노력으로도 할 수 있지만 국가와 사회의 지원이 있으면 더 쉽게, 더 좋게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김관영, 김준수의《비상경제 파격경제》중에서 - 경주 황성공원 청딱다구리 동영상

[경주 형산강 '검은댕기해오라기'] 경주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노리며 장시간 때를 기다리는 '검은댕기해오라기'를 관찰하다 / 토함

대가가 되는 5가지 키워드 관찰, 모방, 몰입, 실행, 함께. 바로 이 다섯 단어는 창의적인 삶의 핵심적인 요소이자 이 책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질문이기도 합니다. 다섯 단어는 대가들의 삶에서 모티브를 얻었지만 나이와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적용할 수 있는 창의성의 키워드입니다. 이를 배우고 행하는 것은 누구라도 가능하니까요. - 이화선의《지금 시작하는 생각 인문학》중에서 - https://youtu.be/QuS1nuHUh-4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20XX35400121 검은댕기해오라기 아프리카, 아시아의 온대·열대지역, 북아메리카 남부에서 남아메리카, 뉴기니, 오스트레일리아에 분포한다. 지리적으로 20아종으로 나눈다. 국내에서는 하천, 산간계류에서 서식..

[뜰-보리수 열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의 뜰-보리수 열매가 붉게 익는다 / 토함

농촌을 살리는 길 이제 우리나라도 농촌에는 멋진 농장이 자리 잡아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 농장을 효율적으로 경영하려면 농로나 물 공급 시설 등 인프라를 잘 갖춰야 한다. 농장을 만드는 데는 농지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중요한 것이다. 제2의 농지 정리 사업이 필요한 시기다. - 박현출의 《농업의 힘》 중에서 -

[만첩빈도리] 낙엽활엽관목인 만첩빈도리의 꽃말은 '애교, 기품, 품격, 고풍, 겸허' 이다 / 토함

진정으로 치료해야 할 상처들 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면,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고 우리가 치료해야 할 정말로 중요한 상처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된다. 상처 입은 관계, 우리의 신앙에 뚫린 구멍, 깊이 감춰진 두려움이라는 종양, 서서히 무너져 가는 창조주에 대한 믿음,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냉정한 마음 등이 우리가 진정으로 치료해야 할 상처들이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후투티] 후투티 육추 장면을 보면서 자식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다 / 토함

평화의 기도 6.25 전쟁 이후, TV 뉴스에 등장하는 남북 관계를 보면 철렁할 때가 많다. 남북 관계가 좋을 때는 마음이 편안하지만, 험악해질 때는 걱정이 앞선다. 혹시라도 전쟁이 터진다면... 결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손주들을 비롯한 후손들이 결코 전쟁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지 않기를 바란다. 전쟁의 상처는 우리 세대에서 끝나야만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늘 대한민국이 평화롭기를 기도한다. - 한준식의《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중에서 - https://youtu.be/AE58R0q2q_o

[경주 오색딱다구리] 경주 황성숲에서 아름다운 오색딱다구리를 만나다 / 토함

주기(Cycle) 주기(cycle)는 변합니다. 지구의 모든 것은 주기적으로 진화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관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차 운동까지 볼 필요는 없지만, 여러분은 지구를 그냥 관찰할 수 있습니다. 계절이 있고, 한 해의 계절을 넘어서고, 주기가 있습니다. 사회에도 주기가 있고, 집단의식에는 사람들이 특정한 환영에 빠진 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들은 환영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갑자기 진보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발명품,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 킴 마이클즈의《여성의 영적인 자유 (상)》중에서 - 세월을 이기는 몸 몸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도록 몸을 건강하게 괴롭히면서, 세상의 골격을 이해하면서, 몰두하는 평온한 진심, 그 시간으로 나의 건강을 얻어 지켜가는 것이다. 단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뮤지컬가수 최성)] 경주 서악동 삼층석탑 작약음악회에서 열창한 뮤지컬가수 '최성'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입니다 / 토함

사랑은 그저 거기에 있을 뿐 사랑은 모든 것을 뒤집는 수수께끼입니다. 사랑은 의심, 무지, 이성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확실성 안에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아무도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아무도 사랑에 빠지는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사랑은 그저 거기에 놓여 있을 뿐입니다. 대립도 없고, 이면도 없습니다. 죽지 않는 유일한 방법과 같습니다. - 로제 폴 드루아의《내게 남은 삶이 한 시간뿐이라면》 중에서 - https://youtu.be/xBTF9z1QXaw

[루피너스·층층이부채꽃] 루피너스의 꽃말은 '모성애, 행복, 탐욕, 공상, 상상력, 평온함' 이다 / 토함

잠깐 멈췄다 가야 해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이 없을지도 모르거든.' 누군가 이렇게 적어서 보냈다 내가 답했다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 앞에 없을지도 모르거든.' - 류시화의 시집《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에 실린 시〈잠깐 멈췄다 가야 해〉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