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 42

[잘 익은 수박을 골라라] 수박을 사러 가면 언제나 망설여 지는 것, 어떤 수박을 고를까 은근히 갈등이 생긴다 / 토함

위 그림을 동물의 꼬리처럼 생각했을 때, 꼬리의 끝 부분이 가늘게 된 수박을 골라왔습니다.   수박을 자르는 순간 오랜만에 제대로 된 것을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네요.껍질도 얇고 참 부드러운 맛에 당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 훈련   감사가 더욱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순간은우리의 온몸과 의식, 감정, 지각을 사용하여사고과정을 초월한 의식을 확장할 때다.이때 우리는 감사와 살아 있음을 몸으로느끼면서 포괄적이고 막연한 감각에이르게 된다. 훈련을 통해 당신도경험할 수 있다.- 윌 파이의《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수박 껍데기 반찬이 탄생했습니다 ~~

['하늘을 달리다'/김동현(240614)] '2024 봉황대뮤직스퀘어'/금요일 저녁 8시 봉황대 특설무대, 김동현-'하늘을 달리다' 영상입니다 / 토함

평화의 길   평화에도종류와 단계가 있다.마음의 평화,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세계의 평화 등 수많은 평화가 있다. 공자는이미 2,500년 전에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진리를 가르쳤다. 필자는 여기에 생태적 평화를덧붙이고 싶다. 지금 지구의 생태계는 인류의욕심으로 평화가 깨지고 있다. 인류가 직면한최대의 과제는 인간들끼리의 대립이 아니라인간과 환경의 대립이다.- 김성곤의 《새로운 평화의 길》 중에서 -   '하늘을 달리다'/김동현(240614)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https://youtu.be/EV2dcwqUkR0?si=3hYpUG2QPlKaug_g'하늘을 달리다'/김동현(240614) 영상

[마음의 날씨/김동현 (Kim Dong Hyun)] 2024 봉황대뮤직스퀘어 경주 봉황대 광장에서 열린 김동현의 '마음의 날씨'(240614) 영상입니다 / 토함

바꾸어 말하기   어떤 어머니가 나를 찾아와서"우리 아이는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어요.무슨 말을 해도 듣지를 않아요."라고 했다면, 이때우리는 "지금 정말로 힘이 드셔서 아드님과 연결할방법을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시군요."라고말함으로써 그 어머니의 느낌과 욕구를반영해 줄 수 있다. 이렇게 말을 바꾸어반복해 줄 때 상대방은 좀 더 깊이생각할 기회를 갖게 된다.-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대화》중에서 -   김동현 '마음의 날씨'(240614)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https://youtu.be/fWPnR9TduXY?si=5t2y25eK8P6BJ5SR김동현 '마음의 날씨'(240614) 영상

[텃밭 화분 '친환경 소독제 만들기'(240619)] 버려진 것 또는 구석에 방치된 화분들을 정리하여 소독하고, 새로운 손님 식물 맞을 준비를 하다 / 토함

작은 텃밭 고추 영상(2024.06.19)  지주를 세우면 그 끝에 찔리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 하여야 합니다.   여름 상추는 반그늘이어야 잘 된다고 합니다.상추 영양제(생수병에 물2L+유기질비료1두껑)를 만들어 하루쯤 숙성한 뒤 가끔 주면 성장이 빠르다고 하네요.실험을 해봐야 겠어요.   부추는 영양분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시로 영양 공급을 해야 합니다.     서두르지 않는다   자기 삶의 철학이 분명한 사람,자신이 걸어가는 혹은 걸어야 할 길을제대로 아는 사람은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삶의 목적을 알고 있어서다. 이 얼마나 근사한사실인가. 또한 가족이나 이름, 직업 등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삶의 무게를완벽하게 감당하고 살아간다.- 김종원의 《오십에 시작하는 마음 공부》 중에서 -    2L페트병..

[2024 봉황대뮤직스퀘어-김동현 '끝사랑'(240614)] 초여름에 만나는 경주의 문화브랜드 '2024 봉황대 뮤직스퀘어, 김동현 '끝사랑' 영상입니다 / 토함

입을 다물라   사람들은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게 아니고일부분만 언급한다. 당연히 듣는 쪽에서도모든 것을 다 아는 게 아니고 극히 일부만 알뿐이다. 그런데도 전부를 아는 양 판단하고가르치려 드니 갈등을 피하기 어렵다.그래서 가능한 한 입을 다무는 게좋다는 말이 생겨났는지도모른다.- 장성숙의 《나는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다》 중에서 -    김동현 '끝사랑'/2024 봉황대뮤직스퀘어(240614)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https://youtu.be/4fGDNLWTodE?si=RxxhOsjhHd63yd5y김동현 '끝사랑'/2024 봉황대뮤직스퀘어(240614) 영상

[텃밭 영양제 만들기(240618)] 폰영상으로 담은 텃밭이야기와 쌀뜨물, 미원, 다시다, 설탕으로 텃밭용 영양제를 만들어 활용할 준비를 합니다 / 토함

오늘 낮 기온이 36도, 더위에 유난히 약한 상추 그룹의 축 처진 잎을 보고 햇빛 가리개로 그늘을 만들어 줬습니다. 1시간정도 지나 그늘막 안쪽을 사알짝 들여다 보니 상태가 양호하네요.청상추는 더위를 비교적 잘 견디고 있네요.  상추 영상(2024.06.18. 작은 텃밭) 방울토마토 영상(2024.06.18. 작은 텃밭) 텃밭 고추&대파 모종(240618)  부추 영상(2024.06.18. 작은 텃밭)   가장 사랑한 '막내딸 용혜'   사랑하는 대상이둘 이상인 경우에도 순위가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내가 두 아이를사랑하는 마음에도, 두 아이 자체에도 순위는 없다.물론 자기 아이들이라고 해서 언제나 순위가 없는 것은아니다. 박경리의 소설 에서, 김약국은다섯 명의 딸 중에 막내딸 용혜를 가장 사랑하여임종을..

[대파의 꿈/텃밭이야기(240617)] 하나씩 배워가며 가꾸는 작은 텃밭이 일상이 되어 간다 / 토함

파를 한 단 구입해서  (심을 장소 부족으로) 밀식하여 심은 후, 요리에 필요한 만큼 솎아내어 뿌리 부분은 잘라서 간격을 늘여 다시 심는 것을 되풀이 하고 있어요.나중에 대파로 성장하겠지요!!!이렇게 키워가며 어느 정도 성장하면, 땅 윘부분을 잘라서 요리하는데 활용할 겁니다.   원줄기만 남기고 순치기를 해야하는데 ...늦게 나마 순치기를 했는데, 열매가 많이 달리고 생육 상태도 아주 좋아지네요 ㅎ하나씩 배워갑니다.     내게 맞는 책   저는 책을 펼칠 때마다습자지에 먹물 스미듯 글자가 온몸에흡수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마음으로 읽고 나면 경험을 하게 됩니다.옅은 지혜가 글자와 글자 사이에서 몸을일으키는 경험을요. 이렇게 글자에게서받는 치유가 큰 이유는 제게 맞는책을 선택해서 읽기 때문입니다..

[작은 텃밭이야기(240616)] 사진으로 보는 작은 텃밭일지입니다 / 토함

천천히 생각하기   왜 우리는 사람들이자신을 바보 같다고 생각할까 봐두려워하는 걸까? 이 의문은 천천히 생각하기를실행하는 완벽한 사례가 될 수 있다. '내가 증명해보이겠어!'라며 본능을 따르는 대신 한발 물러서서스스로 물어보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천천히 생각하는 것이 더 좋다. 사람들이나를 바보 같다고 생각한다면그들이야말로 바보 같은사람이다.- 다리우스 포루의 《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 중에서 -    기온이 25도를 넘어가면 생육에 변화가 생기는데, 며칠간 30도를 웃돌아 상추가 녹아내리네요.그래서 햇빛 가리개를 생각해서 적용을 해봅니다.

[신국민가수 김동현의 '사랑한 만큼만'] 2024 봉황대뮤직스퀘어 신국민가수 김동현의 '사랑한 만큼만' 영상입니다 / 토함

'컵라면'의 추억   이날 쇼핑몰에서 얻은최고의 전리품은 새 속옷도 셔츠도 아닌컵라면이었다. 꽤 큰 쇼핑몰이었던 만큼 2층인가3층인가에 세계 각국의 잡화를 모아놓은 상점이한 곳 있었는데, 거기서 무려 '김치면'과 '새우탕'그리고 '참깨라면'을 하나씩 구할 수 있었던것이다. 이건 이동 중에, 먼 길을 가는열차 안에서 특히 귀중한 식량이될 것이었다.- 이묵돌의 《여로》 중에서 -   김동현_'사랑한 만큼만'(240614)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https://youtu.be/TCPYuOcSxpU?si=uyg14uYokFU_FIUx김동현_'사랑한 만큼만'(240614) 영상 김동현-사랑한 만큼만(가사)  다시 밤이 오고 하루가 저물어 이렇게 너 없는 하루는 힘들게 오고가 얼마나 견뎌야 조금은 쉬워질까 사랑했던 우..

['시인(Poet)'/이솔로몬] 경주의 문화브랜드 공연, 2024 봉황대 뮤직스퀘어 신국민가수 '이솔로몬'의 자작곡 '시인(Poet)' 영상입니다 / 토함

'그림책'을 권합니다   혼자 책 읽는 것이버겁거나 힘들다면, 이렇게타인들과 같이 독서하는 것도 좋습니다.혹여나 글자의 크기나 양으로 인해 부담이 된다면,그래서 책을 읽는 것이 어렵다면, 그림책을 권해 드립니다.짧은 시도 좋고요. 영국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말했지요. "그림책을 어린아이들이나 보는 책이라고생각하지 마라." 라고요. 그만큼 철학적인책이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것이그림책입니다.- 이재연, 오수아의 《심리여행 IN 독서치료》 중에서 -